현금 43.1억(8.6개월분)과 환율(1,423원)은 안정적이지만, 지금 당장 이번 주 가장 긴박한 문제는 BHE 발주잔량 부족입니다. 발주잔량 554대에 재고는 197대뿐이라 357대가 부족한 상황입니다. 즉, BHE가 당장 납품을 요청하면 357대를 만들어내지 못하는 것입니다. 수주잔고는 60.2억으로 4.8개월치가 있지만, 그 중 92.1%(55.4억)가 BHE 물량이라 BHE와의 관계가 흔들리면 잔고 전체가 위험해집니다. 한전 검수는 57대 완료로 이번 주 생산현장 자체는 정상 가동 중이므로, 이번 주 집중해야 할 것은 생산 속도 유지보다 BHE 납기 대응 계획 수립입니다.
🎯 이번 주 추천 행동
1🔴 BHE 담당자에게 이번 주 내 연락하여 554대 발주잔량의 납기 일정을 재확인하고, 357대 부족분 중 우선순위 물량을 파악하세요.
2🔴 공장 생산팀과 긴급 회의를 열어, 현재 일일 완성 121대 기준으로 부족분 357대를 언제까지 생산 완료할 수 있는지 스케줄을 오늘 중 도출하세요.
3🟢 MMF 37억은 현재 잘 운용 중(이익 0.3억)이므로 이번 주는 현금 운용 방식을 유지하되, 4월 법인세 등 대형 지출 일정을 재무팀이 이번 주 내 재확인하세요.
🛟생존
가용현금(은행+MMF)
43.1 억원
양호
목표: 고정비 3개월↑ (15억↑)
💡 🟢 가용현금 43.1억은 은행 6.1억과 MMF 37.0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월 고정비 2.6억 기준으로 약 8.6개월을 버틸 수 있는 수준입니다. 이는 단기 생존 측면에서 매우 안정적입니다. 다만 4월 순현금흐름이 -7.3억임을 감안하면, 이 현금이 빠르게 소진될 수 있으므로 수금 속도를 높이는 것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미산출 1개 ▸
⚪ #2 향후 3개월 대형지출
📦지속성
수주잔고 금액
60.2 억원
양호
목표: 월매출 3개월↑
💡 🟢 수주잔고 60.2억은 현재 월 매출 페이스(약 12.5억/월) 기준 약 4.8개월치 일감을 의미합니다. 단기적으로는 생산 라인 공백 위험이 낮습니다. 그러나 BHE 집중도 문제(#15)와 신규 수주 부진(#16)이 지속되면 3분기 이후 잔고가 급격히 줄 수 있어 안심할 상황은 아닙니다.
수주잔고 BHE 집중도
92.1 %
경고
목표: BHE 70%↓
💡 🔴 수주잔고 60.2억 중 92.1%(55.4억)가 BHE에서 온 물량입니다. 이는 BHE가 발주를 한 달만 중단해도 신규 일감이 사실상 없어진다는 의미입니다. 미국 관세 불확실성이 높은 지금, BHE 구매 담당자와 정기 소통을 강화하고 발주 취소·연기 가능성을 사전에 파악해야 합니다.
🏭납기·생산
BHE 발주잔량 부족분
-357 대
경고
목표: 부족분 0
💡 🔴 BHE 발주잔량 554대에 현재 재고는 197대뿐이어서 357대가 부족합니다. 일일 생산량 121대 기준으로 약 3일치 생산분이 필요한 규모지만, 이 수치는 '재고'를 의미하므로 실제 완성→선적 가능 시점까지 시간 계산이 필요합니다. BHE가 요구하는 납기일과 현재 생산 스케줄을 대조하여 부족분 해소 계획을 즉시 수립해야 합니다.
일일 생산 완성 대수
121 대/일
양호
목표: 계획 95%↑
💡 🟢 일일 생산 완성 121대(권선S 39 + 권선P 25 + 철심 43)는 현재 생산 라인이 정상 가동 중임을 나타냅니다. BHE 납기 부족분 357대를 기준으로 하면 약 3일치 완성분에 해당하므로, 생산 속도 자체보다 완성품의 검수·선적 준비 속도가 납기 관리의 핵심 변수입니다.
한전 검수 진행현황
57완료
양호
목표: 대기 2주↓
💡 🟢 한전 검수 57대 완료, 진행중 0대로 검수 병목이 없는 상태입니다. 한전 사업이 원가율 103.5%로 적자임에도 검수가 원활한 것은 운영 측면에서 긍정적입니다. 다만 검수 완료 후 실제 수금까지의 기간을 별도로 추적하여 DSO 개선에 반영해야 합니다.
미산출 1개 ▸
⚪ #22 납기 준수율
⚠️위험관리
환율(USD/KRW)
1423.2 원/$
양호
목표: 예산환율 ±3%
💡 🟢 현재 환율 1,423.2원/달러는 예산환율 1,400원 대비 1.7% 높은 수준입니다. 달러를 받는 수출업체 입장에서 환율이 높으면 원화 환산 매출이 늘어나는 유리한 상황입니다. 다만 수입 자재 결제 시 달러 지출도 늘어나므로 순 환율 효과는 달러 수입과 지출의 차이로 계산해야 합니다.
외화 환노출 금액
$548,971
양호
목표: 적정 보유
💡 🟢 외화 환노출 금액 $548,971(약 7.8억원)은 MMF $500,100과 계좌 $48,871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규모는 미수금 $4,995,225 대비 약 11% 수준으로, 대부분의 수출 미수금이 아직 달러로 들어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미수금 회수 시 외화 환노출 규모가 급증하므로, 회수 시점에 맞춰 환헤지(선물환 등) 전략을 사전 준비하세요.
💵현금·수금
MMF 평가이익 누적
0.3 억원
양호
목표: 양(+) 유지
💡 🟢 원화 MMF 누적 평가이익 0.3억원은 유휴자금 37억을 그냥 놔두지 않고 수익화하고 있다는 긍정적 신호입니다. 연간 환산 시 약 0.9억원 수준의 금융 수익으로, 고정비(2.6억/월)의 약 3.5%를 MMF 이익으로 충당하는 효과입니다. 현재 운용 방식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월간 경영상황판
매월 10일 이내 점검 — 수익성·원가 관리
🎯 목적: 매출·원가·판관비를 월 단위로 집계하여 수익성 트렌드를 파악하고 이상징후를 조기 감지
📅 데이터 기준: 2026-04-06 · 생성: 2026-04-06 11:28
3양호
4주의
7경고
🤖 KYLE 핵심 분석
4월 한 달간 돈이 12.1억 나가고 4.7억만 들어와 순현금이 7.3억 마이너스입니다. 동시에 연간 매출목표 150억 대비 1~4월 누적 매출은 17.8억(11.9%)으로, 정상 페이스라면 이 시점까지 50억은 달아야 합니다. 절반도 못 미치는 심각한 매출 부진입니다. 재료비 원가율이 69.1%인데, 우리커머스(446%↑), 삼진전선(129%↑), 영가실업(63%↑) 등 협력업체 청구액이 급등한 것이 원인의 하나입니다. 수금율도 48%에 불과하고 DSO(채권 회수일수)가 81일이라, 매출이 발생해도 현금이 80일 넘게 묶입니다. 이달은 비용 통제와 미수금 회수에 집중해야 흑자 기조를 지킬 수 있습니다.
🎯 이번 달 추천 행동
1🔴 우리커머스(446% 급등) 청구서를 즉시 원인 분석하고, 단가 재협상 또는 대체 업체 견적을 이달 중 확보하세요. 삼진전선·영가실업도 동일하게 대응하세요.
2🔴 수출 미수금 $4,995,225(6건)에 대해 거래처별 입금 예정일을 이달 안에 서면으로 확인받고, DSO 81일 단축을 위한 조기 수금 인센티브(할인 등)를 검토하세요.
3🔴 연간 매출 달성률이 11.9%에 그치는 원인이 BHE 선적 지연인지, 한전 발주 감소인지를 이달 중 거래처별로 분리 분석하여 매출 회복 시나리오를 경영진에 보고하세요.
🛟생존
차입금 사용률
92.7 %
주의
목표: 사용률 80%↓
💡 🟡 차입금 57.5억 사용으로 한도 62억의 92.7%를 쓰고 있어 남은 여유가 4.5억에 불과합니다. 이는 갑작스러운 자재비 급등이나 환급 지연 시 추가 차입이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을 의미합니다. 거래은행과 한도 증액 협의를 미루지 말고 선제적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월별 순현금흐름
-7.3 억원
경고
목표: 순유입 유지
💡 🔴 4월 한 달 동안 수입 4.7억, 지출 12.1억으로 순현금이 -7.3억입니다. 지출이 수입의 2.6배에 달하는 구조로, 이번 달만 이렇다면 BHE 선적 전 집중 지출 때문일 수 있지만, 이 패턴이 반복된다면 MMF 잔고가 빠르게 줄어듭니다. 4월이 법인세 납부 시점과 겹치는지 확인하고, 일회성 지출인지 구조적 문제인지를 즉시 파악해야 합니다.
월별 고정비 집행액
2.6 억원
양호
목표: 전월 대비 안정
💰수익성
매출 달성률(연간목표대비)
11.9 %
경고
목표: 연환산 목표 90%↑
💡 🔴 연간 목표 150억 대비 1~4월 누적 매출은 17.8억(11.9%)입니다. 정상적인 달성 페이스라면 이 시점에 33.3%(50억) 이상이어야 합니다. 연환산 시 50.9억 수준으로, 목표의 34%만 달성하는 셈입니다. BHE 선적이 하반기에 집중되는 계절성이 있다면 일부 설명이 가능하지만, 이를 근거로 낙관하기보다 구체적인 선적 일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거래처별 매출 비중(BHE 집중도)
% (BHE)
양호
목표: BHE 70%↓
💡 🟢 4월 현재 BHE 매출 비중이 0%라는 것은 역설적으로 긍정 신호입니다. 이는 이번 달 매출 17.8억이 한전 및 기타 국내 거래처에서 발생했다는 의미로, BHE 선적 전 재고 생산·검수 단계에 있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다만 BHE 선적이 본격화되는 시점에 매출이 급등하는 계절성 편중을 관리해야 합니다.
재료비 원가율
69.1 %
경고
목표: 56%↓
💡 🔴 재료비 원가율 69.1%는 매출 100원 중 69원이 재료비로 나간다는 의미입니다. 변압기 제조업 평균 원가율이 통상 60~65% 수준임을 감안하면 4~9%p 높은 상태입니다. 미국 관세 25% 부과로 수입 자재 비용이 오른 데 더해, 우리커머스 청구액 446% 급등이 주요 원인으로 보이며 즉각적인 원인 분석과 업체 재협상이 필요합니다.
미산출 5개 ▸
⚪ #9 판관비율
⚪ #10 영업이익률(추정)
⚪ #11 제품라인별 공헌이익
⚪ #12 EBITDA Margin
⚪ #13 Free Cash Flow
📦지속성
신규 수주 추이
11.9 억원(YTD)
경고
목표: 월 12.5억↑
💡 🔴 2026년 1~4월 신규 수주가 11.9억에 그쳤습니다. 연간 목표 150억을 달성하려면 월평균 12.5억의 신규 수주가 필요한데, 지금은 월평균 3억 수준입니다. BHE 연간 계약 방식상 특정 시점에 대량 수주가 일어날 수 있지만, 이를 기다리는 것만으로는 위험하므로 수주 시기를 앞당기는 협상이 필요합니다.
Book-to-Bill Ratio
0.67 배
경고
목표: 1.0↑
💡 🔴 Book-to-Bill 0.67배는 100원어치 납품할 때 67원어치 주문만 들어온다는 의미로, 수주잔고가 매달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통상 이 비율이 1.0 미만이 2~3개월 지속되면 수주 고갈 경고로 해석합니다. 현재 추세가 지속되면 약 7개월 후 잔고가 바닥날 수 있습니다.
미산출 1개 ▸
⚪ #19 월별 발주 트렌드
🏭납기·생산
미산출 3개 ▸
⚪ #24 BHE 평균 납기 소요일
⚪ #25 BHE 선적 납기 준수율
⚪ #26 재고회전율
🔗원가·공급망
BHE(2026) 재료비 소진율
27.4 %
양호
목표: 잔여 20%↑
💡 🟢 BHE 2026년 재료비 예산 대비 투입 비율이 27.4%로, 연간 예산의 약 1/4 수준입니다. 4개월 경과 시점에서 27.4% 소진은 적정 수준이며, 자재 과잉 투입에 따른 재고 부담이 현재는 없습니다. 다만 하반기 물량 집중 시 예산 초과 여부를 월별로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재료비 원가율(전체)
69.1 %
주의
목표: 60%↓
💡 🟡 재료비 원가율(전체) 69.1%는 #8과 동일한 수치로, 전체 수주 기준으로 보아도 재료비가 과도하게 높은 수준입니다. 우리커머스·삼진전선·영가실업의 청구액 급등이 이 수치를 끌어올리는 주요 요인이며, 원가율이 70%를 넘으면 판관비와 감가상각까지 더하면 영업이익이 사실상 0에 수렴합니다.
업체별 청구액 월변동
33 개 업체(30%↑변동)
경고
목표: 변동 15%↓
💡 🔴 우리커머스 청구액이 전월 대비 446% 급등했습니다. 이는 단순 물량 증가가 아니라 단가 오류, 중복 청구, 또는 계약 외 추가 청구일 가능성을 반드시 검토해야 합니다. 삼진전선(129%)과 영가실업(63%)도 유의미한 상승으로, 세 업체의 청구서를 이번 주 내 세부 항목별로 대조 확인하고 이상 내역은 즉시 반환 처리하세요.
프로젝트별 수금율(전체)
48.0 %
경고
목표: 80%↑
💡 🔴 프로젝트별 수금율이 48.0%라는 것은 수주금액의 절반 이상이 아직 현금으로 들어오지 않았다는 의미입니다. 잔액 52%가 언제 들어올지에 따라 향후 현금흐름이 크게 달라집니다. 프로젝트별 미수 원인(검수 대기, 계약 조건 미충족, 고객 결제 지연 등)을 구분하여 각각에 맞는 수금 촉진 행동을 취해야 합니다.
미산출 4개 ▸
⚪ #31 원부자재 가격 변동
⚪ #32 협력업체 집중도(우리커머스)
⚪ #33 수입자재 조달 리드타임
⚪ #34 수출자재 조달완료율
⚠️위험관리
미산출 3개 ▸
⚪ #37 달러 실현환율
⚪ #38 관세·통상 리스크
⚪ #40 특수관계자 자금 입출
💵현금·수금
수출 미수금 에이징
$4,995,225 (6건)
주의
목표: 미수금 감소
💡 🟡 수출 미수금 $4,995,225(약 71억원)이 6건 남아 있습니다. 이 금액은 회사 연간 매출 목표(150억)의 약 47%에 해당하는 큰 규모입니다. 에이징 분석 없이는 어떤 건이 얼마나 연체되었는지 알 수 없으므로, 6건 각각의 선적일·청구일·약정 수금일·현재 상태를 이번 달 안에 표로 정리하여 우선순위별로 수금 촉구하세요.
DSO(매출채권 회수일수)
81.0 일
주의
목표: 60일↓
💡 🟡 DSO 81일은 출하 후 평균 81일이 지나야 현금이 들어온다는 의미입니다. BHE의 경우 선적 후 서류 처리·해상 운송·통관 등으로 인해 결제가 늦어지는 구조적 이유가 있지만, 81일은 업계 평균(60일 내외)보다 길어 개선 여지가 있습니다. BHE와의 계약에 조기 결제 할인 조항을 추가하거나, 서류 발송 속도를 높여 결제 사이클을 단축하는 방안을 검토하세요.
미산출 3개 ▸
⚪ #44 거래처별 실수금 현황
⚪ #47 인건비 추이
⚪ #48 전력비 추이
📊기업가치
미산출 3개 ▸
⚪ #55 인건비율
⚪ #56 단위당 전력비
⚪ #58 Cash Conversion Cycle
분기 경영상황판
분기 종료 후 20일 이내 — 전략 점검·방향 수정
🎯 목적: 재무제표 기반 경영성과를 종합 분석하고, 연간 목표 대비 진척도를 점검
📅 데이터 기준: 2026-04-06 · 생성: 2026-04-06 11:28
0양호
0주의
0경고
🤖 KYLE 핵심 분석
2분기(4~6월) 관점에서 가장 위험한 신호는 수주 고갈입니다. Book-to-Bill 비율이 0.67배, 즉 100원어치 납품하는 동안 67원어치 주문밖에 못 받고 있습니다. 이 추세가 계속되면 현재 60.2억 수주잔고는 2분기 말에 상당 부분 소진됩니다. BHE 후속 오더가 언제 들어오는지가 3분기 매출을 결정하므로, 이번 분기 안에 BHE 2026~2027년 오더 규모를 확정지어야 합니다. 또한 수주잔고의 92.1%가 BHE에 집중된 구조는, BHE가 발주를 한 분기만 줄여도 회사 전체 일감이 반토막 날 수 있는 고위험 상태입니다. 한전 매출은 원가율 103.5%로 팔수록 손해인 구조이므로, 이번 분기에 BHE 외 제3 수출처 발굴에 실질적인 시간과 자원을 투자해야 합니다.
🎯 이번 분기 추천 행동
1🔴 BHE 본사에 2026년 하반기 및 2027년 발주 물량 계획을 이번 분기 내 공식 확인하고, 수주잔고 고갈 시점을 시뮬레이션하여 이사회에 보고하세요.
2🔴 BHE 의존도 92%를 낮추기 위해 미국 내 타 유틸리티사(예: PG&E, Duke Energy 등) 또는 캐나다 시장 접촉을 이번 분기 내 최소 3곳 시작하세요.
3🟡 차입금 사용률 92.7%(잔여 4.5억)로 유사시 추가 차입 여력이 거의 없습니다. 이번 분기 내 거래 은행과 한도 증액 또는 만기 연장 협의를 시작하세요.
📦지속성
미산출 1개 ▸
⚪ #17 BHE 후속오더 진행상황
⚠️위험관리
미산출 3개 ▸
⚪ #39 특수관계자 대여금 잔액
⚪ #41 소송·우발부채
⚪ #42 대손 리스크
반기 경영상황판
6월·12월 — 중기 전략 리뷰
🎯 목적: 상반기/하반기 실적을 비교하고, 연간 목표 달성 가능성을 중간 점검
📅 데이터 기준: 2026-04-06 · 생성: 2026-04-06 11:28
0양호
0주의
0경고
🤖 KYLE 핵심 분석
상반기 전체를 돌아보면 회사는 흑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나 재무 체질의 취약성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특수관계자 대여금 71.9억은 회사 연간 매출목표(150억)의 절반에 달하는 규모로, 이 자금이 외부에 묶여 있는 동안 회사는 차입금 62억 한도를 92.7%까지 사용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입니다. 수출 미수금 DSO 81일 문제도 단순 수금 지연이 아니라, 영업→출하→청구→수금 프로세스 자체에 구조적 비효율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상반기가 끝나기 전에 이 두 가지 구조적 문제(특수관계자 자금 회수, DSO 단축)를 반드시 점검해야 하반기 재무 여력이 생깁니다.
🎯 반기 추천 행동
1🔴 특수관계자 대여금 71.9억에 대해 회수 일정과 담보 현황을 이사회 안건으로 상정하고, 하반기 중 일부라도 회수하는 계획을 수립하세요. 이 자금이 회수되면 차입금을 상환하여 이자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2🔴 DSO 81일(96건)을 60일 이내로 단축하는 수금 프로세스 개선안을 상반기 내 수립하세요. 선적 후 청구서 발송까지 소요 시간, BHE 결제 조건 재협의 등을 포함하세요.
3🟡 재료비 원가율 69.1%는 관세(25%) 효과가 본격화될 경우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반기 예산을 원가율 72% 시나리오로 재작성하고, 수출 제비용(연 9.3억) 절감 여지도 반기 단위로 점검하세요.
📊기업가치
미산출 2개 ▸
⚪ #49 ROE
⚪ #50 ROA
연간 경영상황판
결산 후 전략회의 — 중장기 방향 설정
🎯 목적: 연간 경영성과를 총결산하고, 차년도 경영계획을 수립
📅 데이터 기준: 2026-04-06 · 생성: 2026-04-06 11:28
0양호
0주의
0경고
📈 3개년 재무 트렌드 (단위: 억원)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영업이익률
78기(2023)
73.9
-13.8
-9.8
-18.7%
79기(2024)
139.0
6.1
8.3
4.4%
80기(2025)
217.5
38.9
27.3
17.9%
증감률
+56.5%
🤖 KYLE 핵심 분석
2026년 연간을 바라보면 회사의 핵심 과제는 '한 고객(BHE)에 의존하는 성장 모델'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현재 BHE가 전체 수주잔고의 92%를 차지하는 상황에서 미국 25% 상호관세가 유지된다면, BHE가 가격 재협상이나 발주 축소를 요구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한전 사업은 원가율 103.5%로 매출이 늘어도 적자가 커지는 구조이므로, 연간 관점에서 한전 사업을 계속할지 손익분기 조건을 무엇으로 설정할지 명확한 전략 결정이 필요합니다. 회생절차 종결(2017) 이후 재무구조가 개선되고 있는 지금이, 중장기 성장 기반을 다질 수 있는 마지막 골든타임입니다. 올해 안에 제2 수출처 확보와 한전 원가 구조 개선이라는 두 가지 방향을 실행하지 않으면, 내년 이후 성장 동력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 차년도 추천 행동
1🔴 한전 사업 원가율 103.5%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안에 한전과 단가 재협상을 시도하거나, 적자 수주를 중단하는 기준(예: 원가율 98% 초과 수주 거절)을 경영진이 공식화하세요.
2🔴 BHE 외 제2 수출처 확보를 올해의 핵심 KPI로 지정하고, 연말까지 최소 1개 신규 해외 거래처에서 수주를 발생시키는 것을 목표로 영업 인력과 예산을 배정하세요.
3🟡 부채비율 장기추이와 ROE/ROA를 연말 결산 시 정밀 점검하고, 특수관계자 대여금 71.9억의 회수 완료 시점을 중장기 재무계획에 명시하여 외부 신용도 개선의 근거로 활용하세요.
📊기업가치
미산출 6개 ▸
⚪ #51 유형자산회전율
⚪ #52 한전 사업 손익분기
⚪ #53 장기 매출성장률(CAGR)
⚪ #54 부채비율 장기추이
⚪ #57 1인당 매출
⚪ #59 기업가치 추정(P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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